하루가 숏폼에 새는 사람들의 4주

혼자 하면 3일.
같이 하면 4주.

출퇴근길에, 일하다 틈틈이, 퇴근하고 나서도. 하루가 통째로 숏폼에 새는 거 — 알면서도 못 멈추잖아요.

결심이 딱 젤리처럼 말랑해서, 자꾸 같은 데서 무너지고요. 당신은 어디서 무너지는 ‘젤리’인지, 90초면 나와요.

(여기서부턴 존댓말로 할게요 — 진짜 약속 잡는 자리니까요.)

4주 동안, 이렇게 같이 해요

매일
한 줄 인증. 오늘의 나를 봐주는 버디 3~4명이 생겨요. 혼내기 없음, 응원만. “오늘 폰만 봄”도 OK.
매주
30분 실시간 체크인. 혼자 세우던 계획이 처음으로 약속이 돼요.
4주
1주 진단 → 2주 환경 바꾸기 → 3주 대체 행동 → 4주 회고. 결과에서 받은 ‘첫 주 딱 하나’가 그대로 1주로 이어져요.

저 전문가 아니에요. 심할 땐 하루 11시간씩 폰을 붙잡고, 숏폼만 연속 6시간 본 날도 셀 수 없던 사람이에요. 어느 날 문득 무서워졌어요. ‘이걸 못 벗어나면 인생 여기서 망하겠구나.’

빠져나오려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, 도파민 중독 책을 10권 넘게 읽고 나 같은 사람 7,000명의 글을 밤새 뒤졌어요. 그렇게 ‘뭐가 진짜 되는지’만 추려 만든 4주예요.

전문가라서가 아니라 — 바닥까지 가보고 빠져나온 사람이 옆에서 같이 갑니다.

— 채선생

리메이커스 1기 — 선착 15석

  • 8월 3일(월) 시작 · 4주 · 온라인
  • 선착 15석 · 신청 마감 7월 31일
  • 보증금 3만원. 4주 중 20일만 인증하면 완주 = 전액 환급. (매일 100% 아니어도, 며칠 빠져도 리셋 없이 이어가면 돼요)

벌금이 아니에요. 친구끼린 안 걸어도 됐지만, 처음 만난 사람끼린 ‘진짜 할 사람’이라는 신호 하나는 있어야 하더라고요. 끝까지 온 사람에게 그대로 돌아가는 게 ‘진짜 할 사람끼리’의 약속이고요.

✓ 20일 인증하면 3만원 그대로 돌려받아요
앱 깔아야 하나요?

아니요. 1기는 앱 없이 가볍게 운영해요. (그래서 1기예요)

하루에 얼마나 걸려요?

인증 1분 + 주 1회 30분. 시간을 더 쓰는 게 아니라, 새던 시간에 갈 곳을 만드는 거예요.

또 실패하면요?

하루 빠져도 리셋 없어요 — 그래서 완주(20일)가 생각보다 쉬워요. 그 조건만 채우면 3만원 그대로 돌려드려요.

아직 1기(파일럿)입니다. 완성된 서비스가 아니라, 같이 만들어갈 15명을 찾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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